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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치료, 수술 등 진료와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병원스토리  >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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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뇌MRI와 뇌MRA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 뇌 MRI 는 목적에 따라 특정 부위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수 있어

  뇌종양이나 출혈 여부, 뇌의 기능적 이상소견 여부확인할 수 있습니다.


* 뇌 MRA 는 뇌에 있는 혈관을 보는 검사동맥류, 혈관기형, 혈관형태

  뇌혈관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50세 이상이거나 뇌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흡연자의 경우에는 40세 이상부터 뇌혈관질환 검사를 3~4년에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Q.
만성피로증후군,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피로라는 것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잘 잤는가, 잘 먹고 잘 배설하는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잘 쉬느냐의 3가지 전제 조건이 해결되어야 합니다.


잘 자지 못하는 걸 수면장애, 흔히 불면증이라고 합니다.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무엇이 있나 전반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식욕부진이나 소변, 대변의 이상은 치료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으로 못 쉬면 과사용 증후군(또는 과로), 정신적으로 못 쉬면 스트레스라고 하며, 

수면장애, 식욕부진, 소변/대변 이상, 과사용 증후군, 스트레스가 해결되었는데도

계속 피곤한게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었는데도 피곤한 지가 피로 여부를 따지는 기준이며,

기간이 6개월 지속되어야 만성피로라는 진단명이 붙여집니다.


우선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 보길 권합니다.

운동이나 명상 또는 나만의 시간을 갖는 등 정신적 긴장을 풀도록 해보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

그리고 적당한 운동 등을 시행해 보아도 호전이 없으면 가정의학과 전문의나

스트레스 클리닉을 방문해 보길 바랍니다. 상담해 보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Q.
근육통같은 초기 통증, 대상포진 초기증상인가요?
A.

대상포진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 피부 절을 따라서 일측성 소수포성 발진으로 나타나며

보통 피부병변이 나타나기 2~3일 전, 길게는 1주일 전부터 피부 절을 따라서 통증이 선행됩니다.


초기에는 홍반성의 반점이 나타났다가 12시간 정도 지난 후에는 소수포성 병변으로 변하고

소수포가 합쳐져서 대수포를 형성하며 10~15일 정도 지속되게 됩니다.


보통 피부가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약 1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대상포진의 피부 병변이 나타나기 전에는 통증만 있으므로 심장질환, 담낭질환, 요로결석이나

늑막염, 근육통 등으로 오인하기가 쉽습니다.


반대로 한쪽 가슴이나 등 부위의 단순한 근육통을 대상포진으로 오인하기도 쉽습니다.


일단은 병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으시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피부병변이 나타난다면 대상포진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그때에는 대상포진 치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Q.
비만이면 간수치가 높게 나오나요?
A.

비만이면 지방간에 의한 영향으로 간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간수치는 간세포의 손상 때문에 간세포 내에 있던 효소가 혈중으로 방출되어 수치가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상승 정도는 간세포 손상 정도를 반영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비만이면 무조건 간수치가 높고, 마르면 간수치가 낮은 것이 아니라 비만이어도

간손상이 없다면 간수치는 높지 않고, 마른 사람이어도 스트레스, 약복용, 불면, 해독작용 등의

향으로 간세포가 손상 받으며 수치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해 지방간이 왔고, 지방간 때문에 간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한다면

다이어트를 통한 체중 감량은 간수치의 호전을 보일 수 있지만 비만이 원인이 아닌

간수치의 상승은 살을 뺐다 하더라도 수치가 그대로일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간수치를 높인 직접 원인이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Q.
고혈압과 함께 주의해야할 합병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심혈관계 질환은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약해지거나 심장으로 산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 심장에는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 좌심실비대등 나타날 수 있으며

* 혈관에는 말초혈관 및 대동맥질환이 나나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저 혈관의 협착과 수축이 나타날 수 있기때문에

* 눈에는 고혈압성 망막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뇌에는 치매, 뇌졸중등이 나타날수 있고,

* 콩팥에는 만성콩팥병, 단백뇨같은 질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합병증들이 더 무섭기때문에 반드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고혈압 환자는 어떤 운동을 해야하나요?
A.

근력운동이나 과격한 운동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기때문에

과격한 운동보다는 일주일에 3번정도 땀을 흘릴수 있는 운동을 권해드립니다.


이때, 걷기나 수영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해드립니다.  

Q.
혈압은 하루 중 보통 언제, 어떤자세로 재는 것이 정확한가요?
A.

혈압측정은 늘 같은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주로 아침시간에 15분정도 누워있다가 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침에 혈압이 높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중에서 누워서 측정하거나 깨자마자 바로

측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혈압이 안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측정하면 높으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혈압을 잴 때에는 앉아서 팔을 심장 높이로 맞춘 선반위에 가볍게 올려놓고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Q.
PET-CT 검사하면 모든 암은 다 나오나요?
A.

PET-CT는 암의 조기진단 및 동시에 발생한

다른 암의 우연한 발견/ 악성과 양성의 감별/ 암의 병기 결정/ 재발암의 발견/ 암 치료경과 관찰과 예후 예측

뇌종양의 재발이나 치료효과 평가/ 간질발작병소 확인/ 치매의 조기진단 등의 장점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세포에서는 포도당을 훨씬 많이 사용하는데 그런 성질을 이용한 검사가 PET-CT입니다.

FDG(포도당유도체)를 혈관에 주입 후 촬영한 영상으로 FDG가 축적되어 있는 곳을 찾아내어 암을

발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는 폐암, 대장암, 췌장암, 담낭암, 유방암, 식도암,

비호지킨림프종 등 대부분 암에서 FDG가 잘 섭취되기 때문에 PET-CT가 유용합니다.

 

그렇지만 염증이 있는 곳에서도 FDG의 축적이 증가할 수 있고 종양마다 축적정도가 다릅니다.

PET-CT는 일부 한계가 있고 조기 위암, 간암, 전립선암, 신장암이나 방광암을 진단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PET-CT 만으로 모든 암을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

 

내시경, 초음파 등 다른 암 검사법과 함께 상호보완적으로 이용하는게 바람직합니다.

Q.
공단검진에 검사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검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공단검진에 추가검사를 하는 경우는

수검자의 연령 & 개인 병력 & 가족력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다르므로 상담 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대략적으로 설명 드리면 공단검진은 가장 기초적인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일반검진 : 혈액검사 12종, 신체계측,시력,청력,혈압,흉부방사선검사

■ 암 검 진 : 위암(내시경), 유방암(압박촬영), 자궁경부암(세포검사), 대장암(분변잠혈 검사),

             간암(초음파 및 간암 표지자 검사-공단지정자) 등입니다.

■ 추가검진 종류(40세이상의 경우)

성별

정기검사

주기별검사

기타 특수 검사

공통

상복부초음파(1년)

갑상선초음파(1년)

경동맥초음파(2년)

골밀도검사(1년)

대장내시경         

(3-5년)

흉부/심장/뇌/복부/CT

MRI 검사

PET-CT 검사

남자

전립선초음파(1년)

여자

유방초음파(1년)

부인과초음파(1년)

 

 

Q.
현재 복용하는 약이 있습니다. 혈압약 혹은 당뇨약은 먹고 와도 되나요?
A.

 

 

 

복용약종류

복용법

검사 당일 복용약

혈압약.갑상선약.심장질환약

오전 6시이전 소량물과복용

검진 전날 중단약

당뇨약 or 인슐린주사

 

검사 1주일전 중단약

아스피린

와파린(쿠마린).플라빅스-주치의상의후 중단

내시경 조직검사후 피가 멎지않아 위장관 출혈의 위험성이 높아질수 있기 때문에 복용중단후 내원검사.


  ※ 과거 약물에 과민반응을 일으켰던 경험이 있을 때는 반드시 직원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 각종 주사제, 조영제, 분사식 목 마취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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