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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치료, 수술 등 진료와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병원스토리  >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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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용종을 떼어낼 수 있나요?
A.

예, 가능합니다.

본원에서는 소화기 내과 전문의가 직접 내시경을 하기 때문에 검사 당일 조직검사 및 용종절제술이 가능합니다.


다만, 용종의 크기가 너무 크고 개수가 많은 경우에는

출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다른 날로 수술날짜를 잡으셔야 합니다.

 

Q.
대장내시경 용종절제술 할 때 많이 아픈가요?
A.

 대장 용종은 대장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그 자체는 해롭지 않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내시경을 통하여 용종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장점막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용종절제술은 통증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단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에 비하여 출혈, 천공 등의 합병증의 위험성은 높습니다.

Q.
내시경은 위생적으로 소독하고 있나요?
A.

예, 본원에서는 체계적인 내시경 소독 절차와 전문 소독기계를 비치하여 철저하게 소독하고 있습니다.

 

* FDA에서  승인된 내시경 소독제(CIDEX-OPA) 사용

* 마우스피스 및 조직 검사용 겸자는 1인 1회 사용

* 내시경 전용 세척기 및 전용 보관함에 보관

* 매달 1회 모든 내시경 scop 미생물 배양검사하고 내시경검사실 air culture 의뢰하여 관리

 

Q.
검사 결과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헬리코박터균은 위, 십이지장 질환 및 위암의 발암 인자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내시경 검사에서 위, 십이지장 궤양과 조기 위암이 있는 경우 조직을 채취해 검사 키트에 넣어 양성유무를 확인합니다. (CLO TEST)


검사 결과에서 헬리코박터균이 양성으로 나오면 약물(항생제) 치료를 받고

약물 치료 후에는 헬리코박터균이 제균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1차 약물치료에서 제균이 되지 않았다면 2차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Q.
자궁경부암 검사를 왜 받아야하나요?
A.

현재 알려진 암 중에서 거의 100% 예방이 가능한 암은 바로 자궁경부암입니다. 

왜냐하면 자궁경부암이란 하루아침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정상세포가 변형되기

시작하여 이형세포가 형성되고 완전한 암세포로 전환되어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기까지는 수년 또는 십수년이 걸립니다.


또한 자궁경부암의 초기에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고, 우리나라는 자궁경부암이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년에 1-2회의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아 암으로 가기

전 단계에서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자궁경부암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초기 자궁경부암은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으나 정기검사로 일찍 발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년 세포진 검사를 비롯한 정기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암이 일찍 발견될수록 완치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질 출혈이며, 악취성 질 분비물이 있고,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1/3 의 환자에서 보입니다. 병이 심한 경우 체중 감소, 폐쇄성 요로병변, 얼굴이나 손발의 부종 등이 보입니다.

 

Q.
자궁경부암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A.


자궁경부암 정기 검진의 시작은 이를수록 좋으며, 30대가 되면 반드시 1년에 1회,

40대 이후에는 1년에 2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종류

검사 방법

세포진 검사

자궁경부세포를 채취하여 깨끗하게 정제한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비정상 세포유무를 관찰하는 것

자궁경부

확대경검사

약 40배까지 확대되는 특수한 확대경으로 육안으로

진단할 수 없는 부위까지 찾아내는 자궁경부암의 정밀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

자궁경부에서 채취한 세포의 DNA 분석을 통해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판별하는 검사

초음파 검사

초음파로 질, 자궁경부, 자궁, 나팔관, 난소, 직장 등을 검사하는 방법

 

 

Q.
자궁경부암 백신은 언제 맞는 것이 좋은가요?
A.

최근의 연구 결과 자궁경부암 조직의 90% 이상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발견되었습니다.

그 중 HPV-16,18형은 자궁경부암의 70%에서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다른 2가지 HPV-6,11형은 생식기 사마귀(콘딜로마)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 고위험군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백신은 성경험 전에 맞는 것이 효과적이며, 만 9세~14세 이하 연령은 2회만 접종하시면 됩니다.

성 경험이 있는 경우는 의사와 상담 후 권장하는 백신을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바릭스 ( 2가 백신 )

가다실 ( 4가 백신 )

55세까지 접종가능

45세까지 접종가능

HPV 16,19형 98.9% 예방효과 있음

 

HPV 6,11,16,18형 예방방                        

그 외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예방

3회 접종 (예: 1월-2월-6월)

3회 접종 (예: 1월-3월-6월)

1회 결제 시 150,000

2회 일시결제 시 200,000

3회 일시결제 시 300,000   

1회 결제 시 180,000

2회 일시결제 시 260,000

3회 일시결제 시 400,000   

 

Q.
산전검사 가능한가요?
A.

예, 가능합니다.

산전검사란 임신부의 건강과 태아의 안녕을 위해서 임신 전에 기본적인 진찰과 검사를

시행하고 특정 기왕력에 대한 상담 및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검사 항목은 질 초음파, 액상자궁경부암검사, HPV, STD6종, 풍진항체, 매독, 에이즈,

A/B형 간염 검사, 기타 혈액 및 소변 검사이며, 검사 비용은 21만원입니다.

 

검사 결과에서 풍진항체 및 A/B형 간염 항체가 없다면 백신을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Q.
폐경(갱년기)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1. 혈관 운동 조절의 변화 : 안면 홍조

   이것은 갱년기에 경험하는 가장 초기 증상이며 약 25%의 갱년기 여성이 경험합니다.

  홍조가 일어나면서 마음이 더 초조하고 불안해지기도 하여 심리적 불안정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2. 비뇨 생식기계 증상

    질과 요도계의 상피 세포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탄력성을 잃게 됩니다.

   질 건조증이 심하면 성 관계 시 통증이 생기고 손상을 받아 상처가 생기기 쉽고 이로 인해 감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3. 성욕감퇴 및 무기력증

   주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는 성욕의 감퇴가 일어나고,

  이에 더하여 질 건조증도 성관계 기피의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4. 정신 및 인지기능 장애

     일반적으로 폐경 후 여성은 불안, 우울, 과민성, 기억장애, 피로감 등의 증상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의 한 역학 연구의 보고에 따르면 우울 증상이 폐경 후 특별히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폐경 후 여성 호르몬(estrogen) 결핍은 중추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인지기능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5. 근 골격계 증상 : 골다공증, 관절통

    여성호르몬은 이러한 골밀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의 하나인데,

   갱년기에는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골량이 감소하며 골의 미세구조에 변화가 옵니다.

   그리하여 결국 골질의 상태가 약화되는데, 골다공증은 이를 일컫는 질환입니다.

 

 6. 기타 : 자궁 탈출증

     자궁은 장경 3cm이하로 작아지게 되고 출산 횟수가 많은 여성의 경우 넓어진 질로 자궁이 빠져 나오는 자궁 탈출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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