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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씀씀이가 바른병원' 잘하는 것으로 나눔실천

작성자 : 박희붕외과 작성일 : 2019-07-26 조회수 : 353

방과후 학습 지원 받은 학생

사회복지과 진학 '나눔 선순환'

나눔이란 자연스러운 버릇

 

 

박희붕외과 프리미어 검진센터는 대한적십자사 병·의원 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 병원'에 참여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없애주고 싶다"는 박 원장은

"처음에는 똑똑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고 싶었다. 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았다"며

그러던 중 생활환경이 어려운 더 많은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학습지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내가 잘하는 것을 통해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는 박 원장은

 "사람마다 잘하는 것으로 나눔을 하는 게 옳은 것 같다. 내가 잘하는 진료를 통해 얻은 수익을

기부라는 이름으로 지원하고, 그걸로 봉사를 잘 하는 분들이 봉사를 하는게 맞다"고 나눔의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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